셀루미 셀카봉 삼각대 30만대 돌파, 코로나에도 온라인강의 용품으로 "인기만발"

배다영 기자

작성 2020.06.03 14:36 수정 2020.06.03 14:44


코로나에도 여전히 셀루미 130CM 셀카봉 SEL-VCT188 제품이 온라인 강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셀루미는 ‘진짜삼각대’ 130CM 셀카봉, 삼각대, 리모컨, 거치대 등 4가지 기능이 결합된 4in1 제품으로 전문 크리에이터는 물론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주 구매자는 사진과 영상으로 추억을 남기는 여행족,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SNS 활동이 활발한 2030 유저였지만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며 많은 학교에서 구매가 폭발하여 5월 말 이미 30만 대를 돌파하였다. 앞으로 코로나 추가 확진자로 인해서 차 후에도 온라인 강의 촬영 용품으로 많은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셀카봉과 달리 최대길이 130CM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26CM 하단부 삼각대를 이용하여 불안했던 다리 부분을 보강하여 안정감 있는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3버튼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버튼으로 줌 기능 역할도 가능하다. 셀루미 관계자는 " 셀카봉이 여행이나 외출에 많이 필요한 제품이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온라인 강의에 필요한 용품으로 대체되고 있어, 오히려 판매량은 더욱 늘었다.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셀루미 제품에 많은 기대를 달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브랜드인 셀루미 제품 구매를 비롯한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셀루미SELRUMI'를 통해 가능하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등록기자: 배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