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스포츠산업에 약 400억 원 추가 지원

융자 확대, 비대면 스포츠시장 육성, 민간체육시설 이용료 지원 등

민간 실내체육시설 이용료 환급 120억 원 지원

스포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대면 스포츠 시장 창출 55억 원 지원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5.30 21:25 수정 2020.05.30 23:4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스포츠기업 융자 확대  400 규모의 추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문체부는 지난 3월부터 스포츠기업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할 있도 500 규모의 특별 융자 시행, 스포츠기업 지원 사업 대상으로 피해기업 우선 선발*, 코로나19 통합상담창구 운영, 민간체육시설 역물품 지원(1,500개소)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체육 분야 실습 사원제(인턴십) 지원(15개 피해기업 선정, 실습생 1인당 월 125만 원), ▲ 스포츠 선도기업 지원 사업(2개 기업 선정, 기업당 매년 28천만 원,

3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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