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커머스(주) 판로개척용 온라인 플랫폼 ‘셀오틱’ 입점기업에게 상세페이지 무료제공

중소제조기업을 위해 개발된 셀오틱 플랫폼은 국내 오픈마켓과 소셜마켓 등에 제조업체의 판매상점을 만들고 셀오틱에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모든 업체들간에 서로 제품을 공유시켜 최대한 소비자에게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김효관 기자

작성 2020.05.22 11:24 수정 2020.05.22 11:25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100일이 지났다. 정부는 현재 상황을 안정적이라고 평가했지만, 자영업자와 중소제조기업은 여전히 판매가 부진하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외식, 장보기 대신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존 오프라인 매장과 중소제조기업은 온라인 판매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상품 업로드와 관리, 수 많은 경쟁 업체에 밀려 쉽지 않은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러한 중소제조기업을 위해 ㈜히든커머스의 박태진 대표는 ‘SELOTIC’ 플랫폼을 개발헀다. 셀오틱 플랫폼은 국내 오픈마켓과 소셜마켓 등에 제조업체의 판매상점을 만들고 셀오틱에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모든 업체들간에 서로 제품을 공유시켜 최대한 소비자에게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또한 히든커머스는 플랫폼 하나만으로 여러 마켓들의 가격통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에서 가장 큰 리스크였던 가격관리부터 운영까지 진행이 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태진 대표 사업을 해오며, 중소제조기업의 유통, 판매에 대한 어려움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열악한 환경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제조업자들을 보며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이 오늘날의 셀오틱 플랫폼이 되었다며 셀오틱 플랫폼을 통하여 희망을 갖는 중소제조기업을 볼 때 더 없이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한편 셀오틱 플랫폼에서는 중소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온라인 진출을 돕기 위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제품의 상세페이지를 제작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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